[헤럴드POP=홍재준 기자]노노스 창업 교육 학원이 지난 10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소상공인 교육성과 보고회에 '2015년 소상공인 창업교육' 사업 우수기관으로 참석했다. 해당 학원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15년 소상공인 창업 교육기관으로 선정, 하반기에는 재창업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노노스 창업 교육 학원은 2015년 4월부터 11월까지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해외 역직구 쇼핑몰, 프리마켓 창업, 캘리 석고 방향제 등 5회에 걸쳐 총 300시간의 창업교육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업종 전환을 고민하는 소상공인과 폐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재창업 교육을 2회에 걸쳐 총 100시간 진행했으며, 창업 교육 수료자 110명과 재창업교육 수료자 43명을 배출한 바 있다.

[사진=노노스창업교육학원]
[사진=노노스창업교육학원]

해당 학원은 교육을 통해 창업 성공 및 매출 신장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성공 사례자를 배출, 보고회 당일 우수상(더유자)과 장려상(유환산양산삼)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소상공인 창업교육 사업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실시해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노노스 창업 교육 학원은 2008년부터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