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미세먼지 예방법

중국발 스모그와 대기의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미세먼지 예방법이 화제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에는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자, 아이와 노인, 임산부는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흡입되는 미세먼지는 활동의 강도와 기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건강한 성인은 과격한 실외 활동을 최소화 것이 좋다.

사진 : 미세먼지 예방법 / JTBC 뉴스
사진 : 미세먼지 예방법 / JTBC 뉴스

대개 도로변이 미세먼지 농도가 더 높기 때문에 도로변에서의 운동은 삼가하도록 하며, 외출 후에는 코와 손을 잘 씻는 것이 좋다.

특히 외출 시에는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착용하며, 식약청으로부터 허가받은 황사방지용 마스크는 미세입자를 걸러내는 성능을 가지고 있어 유용하다.

집 실내에서는 충분한 습기유지와 함께 공기청정기 등을 켜주는 것이 좋다. 또한 집에서 창문을 열어 두면 외부에서 유입된 미세먼지로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창문을 닫아야 한다. 에어필터나 공기청정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실내에서 흡연을 하거나 촛불을 켜는 것은 미세먼지 농도를 높이는 것이므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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