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커피 간경화

출처: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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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간경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눈길을 끄는 가운데, '비정상회담'에서는 베트남 대표인 도안닝이 베트남 에그커피를 소개한 사실도 덩달아 시선이 집중된다. 지난 1일에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일 비정상으로 베트남 대표 도안닝이 출연해 베트남의 명물인 커피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커피에 대한 질문을 받던 중, 알베르토가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베트남에 갔을 때 커피를 엄청 마셨다. 커피 세계 수출량 2위라더라"고 입을 열면서 "자주 가던 커피숍에서 직원이 커피에 달걀 넣어 마신다고 하더라"며 당시 놀아웠던 사연을 전했다.

그러자 이에 도안닝은 태연스럽게 "맞다. 에그 커피라고 부른다"면서 "달걀 노른자를 크림처럼 만들어서 커피에 부어 마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영국 사우샘프턴대학 연구팀이 공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커피를 하루에 2잔 이상 꾸준히 마신 사람이 안 마신 사람보다 간경화에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해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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