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슈퍼볼

미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는 야구도 축구도 농구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프로미식축구, 그 대망의 결승전이 바로 '슈퍼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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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이 열리는 일요일은 '슈퍼 선데이'로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와 함께 흩어졌던 가족이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낼 정도다.

실제 미국 내 시청자만 1억 명이 넘고 시청률은 50%, 1초당 광고비가 2억 원에 달한다.

게임 규칙은 쉽게 말해 '땅따먹기'로 미국의 개척정신과 일맥상통한다.

프로미식축구는 국민스포츠로 어렸을 적부터 자연스레 접하는 문화가 형성돼있다.

게다가 올해는 50번째 슈퍼볼로 열기가 더욱 뜨거울 수밖에 없다.

이에 누리꾼들은 '브루노마스는 계속 가서 노래부르네 좀 바꿔이제''비욘세 허벅지 사기''나는 작년 하프타임 광고를 브릿이 하길래 올해 하프타임 공연은 브릿 할 줄 알았는데.. 빌보드 투표에서도 원디 다음으로 높았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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