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비욘세

비욘세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이 논란을 일으켰다.

8일(한국시간)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Super Bowl) 하프타임 공연에서 비욘세는 신곡 '포메이션'을 열창했다.

비욘세 페이스북
비욘세 페이스북

비욘세는 이날 흑인 인권 문제를 다룬 신곡을 부르며 정치적인 메시지를 던졌다.

이에 트위터와 많은 SNS 등에서는 비욘세의 음악에 대한 칭찬과 함께 흑인 인권 문제에 대한 지지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에너지가 정말멋지더라 예전에 비욘세생활다큐같은 프로봤었는데 완벽주의자에 활동력 열정이정말어마무시함''수퍼볼에 브루노 마스랑 비욘세였군.''어느 인종이건 차별하는건 다똑같어''콜드플레이는 갠적으로 그닥이었음. 브루노, 비욘세가 역대급'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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