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미세먼지
미세먼지 농도가 '주의'수준까지 올라있는 가운데 호흡기 질환 예방법이 눈길을 끈다.
호흡기질환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건조한 실내공기와 황사로 건조한 공기는 코의 점막과 기관지 점막 등을 마르게 해서 먼지 등에 대한 저항력을 급격하게 감소시킨다.
미세먼지가 심할 때 외출을 할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돌아온 뒤에는 깨끗이 씻고 옷을 세탁해야 하고, 하루에 적어도 1.5L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한다.
이불 등 침구류는 주 1회, 섭씨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한 후 말려서 사용해야 한다. 베갯잇도 자주 세탁해야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산책하고 왔더니 미세먼지 농도가 엄청 높았네''게엑 구로구 들어오니까 하늘이 왜 이 모양이야 미세먼지''미세먼지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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