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한미일 내일 합참의장 회의

내일 한미일 내일 합참의장 회의가 열린다.

사진 : 채널 A뉴스 / 한미일 내일 합참의장 회의
사진 : 채널 A뉴스 / 한미일 내일 합참의장 회의

10일 합동참모본부는 “한미일 합참의장이 내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공조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조지프 던포드 미 합참의장의 초청으로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며 가와노 가쓰토시(河野克俊) 통합막료장은 하와이로 가지만 , 이순진 합참의장은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해 한국에서 화상으로 회의에 참가한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해 3국간 정보공유와 공조방안을 긴밀하게 협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미 양국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감행한 지난 7일 사드 배치 문제를 공론화하기로 한 바 있기에 이번 회의 결과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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