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고속도로 원활
설 연휴가 끝난 후 첫 주말인 오늘 곳곳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평소 주말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도로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 내고 있다.
요금소 기준으로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10분, 광주 3시간 반, 강릉까지는 2시간 40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평소 주말보다 줄어든 366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하행선은 정오쯤, 상행선은 저녁 7시쯤이 가장 막힐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번주 내내 설 연휴였으니 사람들도 좀 쉬고 있겠지''이럴 때 딱 놀러가야 되는데''이번주에는 또 어딜 가기가 피곤하고 집에서 콕 들어박혀 쉬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