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대학 99% 1학기 등록금 동결 인하

전국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 가운데 3곳을 제외한 99% 가까이가 올해 1학기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알리미 사이트에 올라온 등록금심의위원회 회의록을 분석한 결과 등록금이 확정된 대학 272개 대학 중 236개 대학이 등록금을 동결하고 33개 대학이 인하를 결정했다.

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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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을 결정한 대학은 3곳으로 포스텍(포항공과대)과 중앙승가대, 조선간호대였다.

앞서 교육부는 올해 등록금 인상률 상한선을 1.7%로 제시하고 동결 또는 인하에 협조해 줄 것을 각 대학에 요청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학은 재단법인이다.수익을 낼 이유가없다.적당히 먹어라.''인하해봐야 몇천원인하인데 티가나나''대학을 가지 마라 그게 정답이다''정부에서 대학 개편 들어갈 것 같으니까 그 전까지라도 어떻게 버티겠다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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