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비숑 프리제의 성격

비숑 프리제의 성격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산다.

곱슬거리는 털을 가졌다는 뜻의 '비숑 프리제'라는 이름처럼 뛰어난 털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튼튼한 체질의 견종으로 마치 인형 같은 느낌을 주어 프랑스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 1위를 차지한다.

sbs 농물농장 방송 캡쳐
sbs 농물농장 방송 캡쳐

푸들과 같이 활발한 반면 독립심이 강해 혼자 집을 지키게 해도 얌전히 있으며 주인의 말과 행동을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훈련 성능이 대단히 높아 가정견으로 적합하다. 비단결 같은 털이 곱슬거리고, 겉털은 5cm 이상으로 자란다. 우아한 털을 아름답게 유지하려면 꼼꼼한 손질이 필요하다. 그래서 머리 손질법을 알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

비숑프리제는 소형견으로 흰 솜사탕 같은 외모와 작고 단단한 외관을 가졌으며, 독립심이 강하며 세심하고 친밀하여 명랑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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