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비숑 프리제의 성격

비숑 프리제의 성격이 누리꾼들의관심을 끈다.

비숑 프리제는 곱슬거리는 털을 가진 인형같은 개로 프랑스와 벨기에가 원산지다.

체중은 5에서 10kg정도 나가는 소형견으로 흰 솜사탕같은 외모와 작고 단단한 외관을 가졌다.

독립심이 강하며 세심하고 친밀하며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다.

한편 이와 같은 성격의 비숑 프리제를 기르고 있는 박명수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지난해 자신의 sns에 “둘째 딸과 산책중^^ #포도 #비숑”이라는 글과 함께 애완견 ‘포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명수는 호통을 치는 평소와는 달리 반려견 포도 옆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숑 프리제 우선 성격은 굉장히 독립적이고 명랑하고 건강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혼자있는 시간을 줘야해요''비숑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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