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김현
대리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 민주당 김현 의원과 세월호 유가족 4명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가 오늘 내려진다.
서울 남부지법은 오늘 오후 2시 대리운전기사를 때린 혐의로 김현 의원과 세월호 유가족 4명에 대한 선고공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과 세월호 유가족 관계자들은 지난 2014년 9월, 서울 여의도에서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기사 이모씨와 행인 2명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법원은 오늘 김현이 대리기사에 대한 공동폭행이나 업무방해의 증거가 없다고 판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리기사 폭행' 더민주 김현 의원 무죄란다.''김현 판결이 말이 되나''계속 지켜보기만해야하나 정말 분통이터진다.''김현 판결이 연기 되더니 설마혹시나 역시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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