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IISS 미국사무소장

영국 국제전략연구소 미국 사무소가 한국과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 3국을 잠재적 핵보유국으로 지목했다.

피츠패트릭 소장은 보고서에서 이들 국가가 민간 핵발전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2년이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그러면서도 그는 핵확산 금지조약을 버리지는 않을 것 같다고 분석했다.

또 북한이 핵무기를 고도화한다면 한국의 핵무장 추구를 자극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한국이 핵무장에 나서는 것은 경제적으로나 안보적 이유에서 무모하다고 분석했다.

또한 미국의 핵무기 재도입 역시 현명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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