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배구의 경기방법

지난해 방송된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의 '사이언스 오브 스투피드'에서는 배구 경기를 다루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구 경기 속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살펴보았다.

사진:배구의 경기방법
사진:배구의 경기방법

이날 '엔터테인 유어 브레인 - 사이언스 오브 스투피드'에 출연한 방송 진행자는 배구 선수의 움직임에 대해 설명했따.

그는 "선수는 공중에 뜨면, 몸을 틀고 팔을 어깨 주위로 회전시킨다. 이렇게 하면 최대한의 에너지가 운동학적 사슬로 알려진 몸의 고리들을 통해 전달된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선수의 팔 동작을 설명하면서 "공을 하향 궤적으로 내리쳐, 속도를 증가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이때 단단한 손바닥을 공을 쳐야 유연한 손가락들보다 운동량을 덜 흡수하게 된다.

배구 경기에 숨겨진 '운동학적 사슬'의 원리의 핵심은 단단한 손바닥이다.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최대한의 에너지를 내는 효율적인 과학의 원리를 적용하면 배구의 신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사슬의 원리를 적용한다면, 강력한 스매싱을 통해 상대에 큰 충격을 선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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