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한빛원전 1호기
오늘 새벽 5시 16분 전남 영광에 있는 한빛원전 1호기의 운전이 정지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한빛 원전 1호기에서 터빈을 돌린 증기를 식혀 물로 바꿔주는 복수기의 진공 상태가 유지되지 않아 자동으로 운전이 정지됐으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방사능 누출은 없으며 발전소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빛 원전은 모두 6기의 원자로를 갖추고 있으며 이 가운데 1호기는 2025년 수명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방사능 누출 없다는거 믿어도 되냐''한빛원전1호기 가동 중단 속보로 떴어요. 이시기에 이런일이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원전 방사능 누출은 없다던데''제발 아무런 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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