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
정신건강은 기분이 좋고, 마음이 안정되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높은 상태라는 기준으로 판별된다.
특히 우울증이 찾아오면 정신건강이 악화되기 때문에, 이를 해소해주기 위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울증을 해소하는 음식으로는 땅콩, 아몬드, 참깨, 우유, 달걀 노른자 등이 있다.
또 등 푸른 생선인 고등어, 삼치를 먹어도 우울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을 돕는 음식으로는 우유, 치즈, 작은 생선, 채소 등이 있다.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음식으로는 잡곡, 견과류, 간, 버섯 등이 있다.
과거 방송된 '살림 9단의 만물상' 방송에서는 스트레스에 따라 음식 맛이 달라진다는 내용의 방송을 진행했다. 기분이 좋지 않고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정신건강이 양호하지 못하면, 음식을 만드는 손 맛도 다르다는 것이었다.
같은 양의 양념장과 채소로 겉절이를 만든 출연자들은 스트레스가 높을 수록 더 맛이 덜한 겉절이를 만들었다. 네 가지의 겉절이의 맛을 투표한 결과, 스트레스가 가장 심했던 김민희의 겉절이가 가장 맛이 덜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대로 스트레스가 덜한 안문숙의 겉절이는 맛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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