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만남과 소통 그리고 배움이 있는 피트니스 축제인 '아이핏 2016 피트니스 컨벤션'이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국내 피트니스 컨벤션으로는 최대 규모로 6800여 명의 피트니스 지도자들을 수용할 수 있는 8개의 강의실과 프로그램으로 5개 카테고리, 85개의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둘쨋날인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아이핏 2015 피트니스 컨벤션'에서는 타우요가 여동구 대표가 T(빈야사)유니버셜 요가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은 특별히 타우요가 대표 강사들로 이뤄진 '타우요기니크루'도 강의의 어시스턴트들과 함께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여동구 대표의 강의는 수강 신청 기간이 마감 되기도 전에 참가자들의 폭발적인 지원에 정원 초과로 조기 마감됐다.
유니버셜 요가는 안드레라파에 의해 설립돼 현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완벽한 요가 시스템 중 하나며 국내 전수자로는 타우요가 여동구 대표가 유일하다.
이번 행사에서 진행한 T(빈야사)유니버셜 요가는 3가지 방향을 T자 형으로 만들어 가는 요가로 기존의 유니버셜 요가에서 업그레이드 된 요가 스타일이다.
여동구 대표의 유니버셜 요가 강의는 강의실에 가득찬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진행됐고 수업에 참여한 100명이 넘는 요가인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받으며 마무리됐다.
한편 '아이핏 2016 피트니스 컨벤션'은 국내 피트니스 컨벤션으로는 최대 규모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피트니스인이 한 공간에서 상호 소통하며 배움을 나누고 각 분야의 전문 강사들이 함께 모여 교육, 전시, 조화를 이루는 피트니스 축제의 장을 함께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또한 강의를 맡아 진행할 100여 명의 프리젠터들은 국내 언론, 매체에서 전문적인 인지도를 구축한 스타 강사, 피트니스 전문 아카데미의 대표들이 주축을 이루며 미국, 프랑스, 일본 등에서 피트니스 트랜드를 선도하는 해외 강사들까지 참가했다.
여동구 대표는 이와 같은 많은 행사에서 유니버셜 요가 등 대한민국 요가 트랜드를 이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요가 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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