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SK회장 딸 최민정 중위

1일 군관계자가 SK회장의 딸 최민정 중위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가 지난달 말 해군 2함대사령부 예하 전부전대 보부로 발령받아 근부하고 있다고 알렸다.

사진 : 연합뉴스TV
사진 : 연합뉴스TV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이 발령을 받은 2함대사령부는 현재 북한군과 대치중인 서해NLL 방어를 책임지고 있는 부대로 전해졌다.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는 2함대사령부 중에서도 전투전대장을 보좌하는 역할을 하는 통신관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관을 맡고 있는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는 전대가 훈련-작전을 할때에는 함정을 타고 NLL해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는 작년 아덴만으로 떠나 충무공 이순신함의 전투정보보좌관 임무를 수행한 바 있어 이번 발령이 더욱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에 대해 군 관계자는 “재벌가의 딸이라는 이유로 주목받기를 원치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는 2함대사령부 안에서도 성실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예로 평가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