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한류스타 박해진의 진가가 드러났다.

배우 박해진의 매력이 담긴 화보가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를 통해 22일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스콰이어 제공
에스콰이어 제공

'에스콰이어' 측은 박해진을 표지 모델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거품이 심한 한류 열풍 속에서 박해진은 국내와 해외의 여러 작품을 통해 실질적이고 뛰어난 결과를 낸 진정한 의미의 한류 배우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에스콰이어 제공
에스콰이어 제공

이번 화보를 통해 박해진은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그가 가진 매력을 맘껏 선보였다. 배우 박해진은 부드러운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여유롭고 남성스러운 표정 등을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

에스콰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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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배우로 꾸준히 활동하고 싶고, 연예인 박해진보다는 배우 박해진, 나아가 작품 속 캐릭터 자체로 기억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또한 사람 냄새가 나는 배우, 어떤 색을 칠해도 어색하지 않은 하얀 도화지 같은 배우로 남길 원한다는 말도 더했다.

한편 박해진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긴 '에스콰이어' 4월호는 발간되자 마자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큰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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