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휘 활약 컸던 라디오스타 ‘넌 is 뭔들’ 특집, 시청률 9.2%로 급상승

MBC <라디오스타>가 꼽은 ‘대세스타 4인방’ 가운데 배우 이동휘의 폭풍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동휘는 30일 밤 방송된 라디오 스타의 ‘넌 is 뭔들’ 특집에 출연, 다재다능한 끼를 뽐냈다. ‘이동휘 is 뭔들’이란 수식어가 제격일 만큼, 춤과 노래, 그리고 애드리브 넘치는 입담과 독특한 성격까지 드러내며 뭐든 다 되는 매력남의 모습을 어필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동휘와 더불어 남궁민, 설현, 윤정수가 ‘대세스타 4인방’으로 출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라디오 스타의 시청률을 9.2%까지 견인하며 동시간대 1위 기록을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재간둥이 이동휘의 활약상이 두드러졌다. 이동휘는 MC 김국진의 댄스 주문에 지체 없이 막춤을 춰 모두를 폭소하게 하는가 하면, 발라드왕자 성시경의 ‘두 사람’을 부르며 감미로움까지 보여 이중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드라마 속 애드리브에 대해 MC 김구라가 묻자 애드리브가 많은 이유는 암기력이 나빠서라며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도 이동휘는 연기 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즉흥적인 애드리브를 빵빵 터뜨리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다재다능한 이동휘의 숨길 수 없는 끼는 최근 선공개된 RUTC어학원의 광고영상 메이킹필름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영상에서는 이동휘가 영문법을 암기하느라 랩과 비슷하게 영어를 중얼거리는 동시에 막춤을 펼치는 씬, 실제 영어책과 사전을 갈아 거침 없이 씹어먹는 ‘책 먹방’ 씬 등이 등장한다. 그 밖에도 카메라 밖 이동휘의 일상이 드러나는 광고촬영 현장의 모습들이 깨알 같이 포착된다.

라스가 선택한 대세스타 이동휘를 모델로 발탁한 RUTC어학원(원장 구현아, 구파워)은 분당에 위치한 입시영어 전문학원이다. 고3을 대상으로 한 입시영어 전문임에도 수강생 전원에 대한 1:1 맞춤형 내신관리에 철저하다는 특징이 있다. 구파워 원장은 오는 2학기, 수능 인터넷강의 1위 업체인 이투스(ETOOS)에 강사진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해당 어학원은 이투스 인터넷 강의 런칭을 앞두고 이동휘와의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동휘는 이 광고에서 입시 영어공부로 인해 괴로워하는 고교생 역할로 출연, 영어 구세주로 등장하는 구파워 원장과 호흡을 맞췄다. 이동휘와 구파워 원장이 등장하는 광고영상은 유투브 등을 통해 선공개된 메이킹필름에 이어 본편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