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모폴리탄
사진=코스모폴리탄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천우희가

천우희는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순백 드레스를 입은 천우희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한껏 나타났다. 스크린에서 보이지 않았던 천우희 만의 청초한 모습과 여신 같은 자태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 이어진 인터뷰에서 천우희는 "내 얼굴이 역할에 따라 많이 다르다고 하시더라. 연기한 캐릭터가 모두 달라서 그런가 싶다가도 한편으로는 '내가 그 인물을 잘 표현했구나'라는 안도감이 들기도 한다"고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연기 비결에 대해서는 "연습보다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연습을 많이 하면 습관화된 연기가 나올 것 같고, 현장에 가서 부딪히면 달라지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미리 연습하기 보단 현장에 나를 맡기는 편이다"고 털어놨다.

한편 천우희는 지난 13일 개봉된 영화 '해어화'와 오는 5월 개봉되는 '곡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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