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싱글즈
사진=싱글즈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빅스가 끈끈한 우애를 자랑했다.

빅스는 최근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 5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싱글즈' 측은 18일 미공개컷을 공개했다. 촬영장에서 빅스는 서로에게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각기 다른 개성을 뽐냈다는 전언.

인터뷰에서 빅스 멤버들은 "데뷔 5년차인데도 여전히 숙소에서 함께 생활한다. 휴일이면 여섯 명이 같이 맛집을 탐방하고, 숙소에서는 서로에게 장난을 친다"고 밝혔다.

홍빈은 "엄청 싸운다. 요즘처럼 컴백을 준비할 때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싸운다. 그리고 언제 그랬나 싶을 정도로 빨리 푼다"고 털어놨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혁은 "자극을 주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답했다. 레오는 "더 잘 되고 싶다. 그게 바로 지금 목표다. 모두 같은 생각이다"고 전했다.

한편 빅스는 오는 19일 다섯 번째 싱글앨범 '젤로스'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로 컴백,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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