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종효 기자]배우 신세경이 페미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공개했다.
인스타일을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젊음과 청춘의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배우로서의 화려함과 그 안에 감춰진 내추럴함이 마치 N극과 S극처럼 서로 끌어당기듯 상반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원조 베이글녀다운 글래머러스한 바디는 흠잡을 데 없는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우수의 찬 눈빛과 절제된 포즈가 더해져 청순하고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된 비하인드 컷은 손가락을 입에 하나하나 갖다 대며 망설이듯 서성이는 모습이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처럼 강렬했으며 데님 쇼츠, 시퀸 드레스, 레더 투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그녀다운 세련된 에티튜드로 소화해 패셔니스타로서의 완벽한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강단있고 주체적인 여성상인 ‘분이’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재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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