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장거리 운전 자세가 화제인 가운데, 운전 중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시간 한 자세로 운전을 하면 온 몸의 근육이 경직된다. 이럴때 작은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혈액순환을 도와주면 더욱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다.
앉아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은 모두 6단계로 차 내부에서도 할 수 있다.
단계별로 살펴보면 앞으로 묵 굽히기, 머리 잡고 목 당기기, 손바닥 몸 쪽으로 당기기, 깍지 끼고 등 말기, 의자에 앉아 몸 앞으로 굽히기, 다리 교차하여 앉아 몸 굽히기 등이다.
의자에 앉은 채로 스트레칭을 실시하는 동작들은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지 않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자리에 오래 앉아있는 직장인과 학생의 피로를 풀어주고 자세를 바르게 해주며,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는데도 효과적이다.
운전시 1시간에 한번씩 번갈아 운동을 해주면 피로를 줄일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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