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 근황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4월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지인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했다.
이날 엠마 왓슨은 팬츠에 셔츠와 롱코트를 입고 수수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그녀는 아역 시절과 다름없는 귀여운 외모를 선보여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 2014년 7월 UN 여성 인권신장 캠페인 히포쉬(HeForShe)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또 엠마 왓슨은 그동안 방글라데시와 잠비아 등의 나라에서 여자아이들의 교육기회 확대 캠페인을 돕는 등 여성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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