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마룬5의 리더 애덤 리바인이 아내 베하티 프린슬루와 세미 누드를 공개했다.
애덤 리바인은 4일 오전(한국 시간 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20주. 나도 마침내 배가 불룩 나왔다.(Week 20 and I'm finally popping)"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에서 애덤은 아내인 베하티 프린슬루와 상의를 탈의한채 불룩 나온 배를 맞대고 있다. 세계적인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는 현재 임신 20주째. 그녀의 불룩 나온 배가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애덤 리바인과 베하티 프린슬루는 지난 4월 중순 교통사고를 당해 우려를 사기도 했다. 다행히 사고는 경미한 수준으로, 애덤 리바인과 베하티 프린슬루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 사고차 또한 범퍼가 부서지는 수준으로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애덤 리바인과 베하티 프린슬루는 지난 2014년 7월 결혼했으며 오는 9월께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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