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유미가 커피차 선물에 밝은 미소를 지었다.
배우 정유미는 5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KBS 2TV 드라마 '국수의 신' 촬영 중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정유미는 촬영 중인듯 피가 묻은 셔츠와 스키니진을 입고 모델 뺨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스터-국수의 신’은 철옹성 같은 어른들의 세상에 뛰어든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그려낸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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