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페이스북
김가연 페이스북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라스 베이거스에서 행복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6월27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라스베가스에 한복 입고 돌아다닌 여자가 접니다. 큭. 한복을 알아보는 외국인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케이팝때문에 한국을 알고.또 한복도 안다는데..참 뿌듯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한복을 곱게 입고 차량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다.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지난 23일 늦은 신혼 여행을 출발했다.

지난 2010년 열애 사실을 처음 인정한 김가연과 임요환은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또 2015년 8월에는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마린(태명)이 태어났으며 올해 5월 8일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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