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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은, 승무원 출신의 남다른 기럭지..“가을 여자 같아?”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인플루언서 성해은이 가을을 맞이해 남다른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성해은은 자신의 채널에 “가을 여자 같아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야외의 한 카페 앞에서 머리카락을 쓸어내리며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베이지 컬러 트렌치 재킷에 짧은 블랙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가을 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 성해은은 화려한 메이크업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잡티 없는 하얀 피부는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거리 중간에 멈춰 승무원 출신다운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성해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6.10.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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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한그루, 차 안에서 애교 폭발..오늘도 미모는 열일 중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귀여운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2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왤케 부었냥. 얼음 괄사가 시급”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얼음물에 손을 담가 괄사 장비를 꺼내는 모습이 담겼다. 부은 얼굴을 풀어주기 위해 차갑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영상에 한그루는 정차된 차 안의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애교를 부렸다. 그는 한 손을 창문에 기댄 채 은은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이고, 브이 포즈를 취했다. 쌍둥이 맘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뽀얀 피부와 동안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2026.10.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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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결혼식 부담스럽다는 ♥방예원에 미안함 고백..“젊었을 때 빨리했어도”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KCM이 15년 만의 결혼식을 앞두고 아내 방예원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KCM’에는 “결혼식 D-4 각방 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KCM과 방예원은 결혼 준비 중 들었던 생각에 대해 서로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방예원은 “애들 셋 낳고 결혼식을 하는 거 자체가 너무 좀 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KCM은 “나도 지금 와서 하는 얘기지만 어찌 됐든 15년 만에 하는 결혼식이니까 내가 사실 좀 미안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조금 더 젊었을 때 빨리했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방예원은 KCM의 등을 쓰다듬으며 “시간이 이렇게 길어졌던 만큼 기다렸던 순간이니까”라고 다독였다. KCM은 “이 결혼식이 진짜 평생 잊지 못할 만큼 행복한 결혼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평생 한 번뿐인 식이니까”라며 “그런데 아직도 연락을 못 드린
2026.10.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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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D-4’ KCM, ♥방예원과 싸웠다 고백..“의견 충돌로 말다툼해”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KCM이 결혼을 앞두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싸웠던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KCM’에는 “결혼식 D-4 각방 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KCM과 아내 방예원은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큰딸은 시험기간으로 스터디카페에, 막내 하온이는 재운 상태에서 두 사람은 잠옷을 입고 카메라를 켰다. 방예원은 “이게 스트레스보다는 육체적으로 힘드니까 화가 나게 되고 그렇다. 에너지가 지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KCM은 “솔직히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중에 결혼하신 분들계실 텐데 정말 많이 싸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희는 15년 만에 하는 결혼식이라 이해와 사랑으로 하는 거라서 전혀 다툴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사실 조금 이런저런 말다툼도 생기긴 하더라. 이게 왜 신혼부부들이 초반에 싸우는지 알겠다”며 “이게 정말 섬세하게 아내가 원하는
2026.10.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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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앞머리 자르고 ‘나이 역행’..이 비주얼이 43세?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기은세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1일 기은세는 자신의 채널에 “급 추워졌네. 못 참고 앞머리 잘라버렸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차 안의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밝은 베이지 컬러의 시스루 니트 상의를 입고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또 짧은 영상에서 기은세는 양쪽 볼에 바람을 잔뜩 넣은 채 귀여운 매력을 보였다. 특히 살짝 내려온 앞머리는 동안 미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4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여행과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2026.10.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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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해병대 ‘몇 기야’ 질문? 진지하게 빡쳤다”(‘조목밤’)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로이킴이 해병대 출신으로서 겪었던 일화에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남의 연애 얘기 몰래 듣는 도파민 터지는 상태로 편집하다 보니 어느새 길어진 내 편집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현아는 해병대를 나온 로이킴에게 궁금한 점을 물었다. 조현아가 “해병대가 실제로 군기가 세냐”고 하자, 로이킴은 “처음에는 연기로라도 곧은 자세로 있는다”라고 밝혔다. 로이킴은 “장난으로라도 ‘지금 몇 기야’라는 게 나 때문에 문화가 잘못돼 갔다. 예를 들어 다른 타군이나 군대를 아예 가지도 않은 사람들이 나한테 ‘몇 기야’라고 묻는다”라며 “심지어 반말이다. 그날 처음 본 사람이 ‘몇 기야’ 물으면 나는 이제 진짜..”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를 듣던 조현아는 폭소를 터뜨리며 “진지하게 짜증 난다?”라고 물었고, 로이킴은 “옛날에 조금 그랬다. 처음에는 좀 짜증 났다”며 솔직한 마음을
2026.10.0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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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조현아 모발이식 질문에 깜짝 답변..“꽤 됐다”(‘조목밤’)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로이킴이 모발 이식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애는 “남의 연애 얘기 몰래 듣는 도파민 터지는 상태로 편집하다 보니 어느새 길어진 내 편집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 등장한 로이킴은 조현아를 보자마자 “살이 많이 빠졌는데?”라고 말하며 선물을 건넸다. 선물은 술이었다. 조현아는 “로이랑은 옛날에 술을 진짜 많이 먹었다. 어릴 때 많이 놀았지 않냐. 헤어밴드 쓰고 다닐 때”라고 말했다. 이에 로이킴은 기억을 되짚으며 “그게 12년 전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던 중 조현아는 로이킴의 이마를 유심히 보고는 “이마가 좀..”이라며 조심스레 말했고, 로이킴은 “까졌다는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조현아는 “심으셨어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다음 로이킴의 대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웃음을 터뜨리며 “저 꽤 됐다”고 말해 과거 모발 이식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그는 “이마밖에 안
2026.10.0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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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 반려견 산책도 화보처럼..독보적인 패션 감각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새로운 가족인 반려견 ‘토팡가’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가나디가 있는 삶”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길거리에서 반려견과 함께 자연스럽게 걷고 있다. 그는 강렬한 레드 컬러 상의에 짧은 데님 팬츠를 매치했고, 위에는 화이트 컬러 아우터를 입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반려견을 산책하는 모습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 또 짧은 영상에서는 김나영이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행복하고 귀엽고 아름다운 삶”, “말할 수 없이 행복한 삶”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나영은 반려견을 최근 입양해 이름은 ‘토팡가’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2026.10.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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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출산 중 위급 상황에 의사 소리질러..“아기 어깨에 끼었다”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네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너무 궁금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영은 38주 3일이 된 시점에 가방을 싸며 병원에 갈 준비를 했다. 그는 영상 속 자막으로 ‘식후 산책 중 딱 3,000보만 걷자는 마음으로 저녁 9시 30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순간 뭔가가 주르륵 흘렀다. 병원에 전화해 봤더니 짐 싸서 바로 오라고 하신다’라고 전했다. 김지영과 그의 남편 윤수영은 밤늦게 병원으로 이동했다. 김지영은 입원을 했고, 출산을 앞두고까지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중간에 무통 주사를 맞고, 호흡 연습을 하는 등 열심히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했다. 모든 게 순조로울 줄 알았으나 위급했던 상황은 출산 당일 벌어졌다. 김지영은 자막을 통해 그날의 생생한 기억을 회상했다. 그는 ‘분만실 선생님들의 구령에 맞춰 죽기 살기로 힘을 밀어냈다
2026.10.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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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강남, ‘240억짜리’ 포켓몬 카드 들고 행복..“손 떨려”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강남이 ‘억’ 소리 나는 포켓몬 카드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전 세계 1등 포켓몬 카드.. 강나미가 손에 넣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강남은 한국에서 제일 큰 포켓몬 행사장을 찾았다. 입장하는 줄은 놀라울 만큼 길었다. 행사장에 입장한 강남은 촬영 중임을 잊은 채 카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부스에서 걸음을 멈춘 강남은 카드의 가격을 물었다. 그가 선택한 카드의 최근 거래가는 5천만 원에 육박했다. 이에 강남은 “이따 또 오겠다”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발걸음을 돌리던 강남은 “원래 저걸 사려고 했었다. 그런데 그레이딩 번호 때문에 더 사고 싶다. 그런데 저 가격이 지금 맞나?”라고 말했다. 구석에 자리르 잡고 검색하던 강남은 얼굴을 찡그리며 고통스러워했다. 결국 그는 부스로 돌아와 구매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아 손 떨려. 일 많이 해야겠다
2026.10.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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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두바이도 다 홀릴 비주얼..핫팬츠 입고 워너비 몸매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권은비가 두바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일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에 “Dubai”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동화 같은 실내의 공간에서 손으로 기둥을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반소매 톱을 입고, 브라운 컬러의 짧은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선보였다. 화려한 메이크업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권은비는 품이 넓은 버건디 컬러의 후드 집업을 입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정면을 응시한 채 한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는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 그는 로봇처럼 보이는 조형물 안에 들어가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3일 새 디지털 싱글 ‘DEJAVU(데자부)’로 1년 4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2026.10.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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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종결 후 또 의미심장 발언..“이별을 준비하는 한 해”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20대는 사랑이 영화 속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사랑만큼 현실적인 게 없더군요. 의지가 9할이니까요. 하지만 이 불확실한 삶 속에서도 끊임없는 의지로 해내는 게 사랑이라면 그것 역시 기적이 아닐까 하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솔이는 “내 나이 서른아홉”이라며 인생과 사랑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많은 것들과 이별을 준비하는 한 해입니다. 어떤 것들은 영원히 떠나보낸 뒤에야 더 오래 마음에 남기도 하죠”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떠난 뒤의 공백이 이상하리만큼 더 고운 것들이 있다. 마음껏 헤맸던 이십 대 청춘이나 뜨거웠던 여름밤 등이 그러할까요”라며 “인연은, 이별 앞에서 무기력하며 끝까지 곁에 남는 쪽을 선택하는 사람의 편이니까요” 끝으로 사랑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그런 의미로 사랑은
2026.10.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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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느좋 셰프’ 손종원, 진해진 눈매에 ‘쌍수설’..팬들은 갑론을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084df28e1214f7eaac05f756159b697_T1.jpg?type=h&h=640)
[뮤즈★]‘느좋 셰프’ 손종원, 진해진 눈매에 ‘쌍수설’..팬들은 갑론을박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셰프 손종원이 이전과는 다른 눈매로 등장해 ‘쌍꺼풀 수술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일 싱가포르의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홈 앤 데코 싱가포르’ 공식 채널에는 손종원의 단독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손종원은 브라운 컬러의 체크무늬 스타일의 셋업을 입고 댄디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또 순백의 셰프 복을 입고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직접 플레이팅 하기도 했다. 남다른 섬세함으로 접시 하나하나에 공을 들이는 모습에서 미슐랭 투스타 셰프의 면모를 보였다. 이 가운데 네티즌들은 정면을 응시하는 손종원의 모습에서 선명해진 눈매에 시선을 멈췄다. 평소 부드러운 이미지로 일명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 수식어를 받아왔지만, 짙어진 쌍꺼풀 라인과 강한 눈빛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 ‘쌍수설’이 제기됐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그의 외모에 갑론을박을 벌였다. 댓글에는 “쌍수하신건가?”, “눈이 달라 보이는데” 등의 실제 쌍꺼풀
2026.10.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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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170cm’의 남다른 기럭지..말 안 되는 다리 길이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차주영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차주영은 자신의 채널에 “오랜만이야 보고 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웅장한 모습의 실내 건물 안에서 계단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데님 재킷에 블랙 컬러 하의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머리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뒤태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 비현실적인 비율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 한편 차주영은 내년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할 예정이다.
2026.10.0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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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오연서, 게임 사랑 여전하네..“현질 당연히 해, 母한테 비밀”(‘오햇님’)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오연서가 남다른 게임 사랑을 보였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오연서 오햇님’에는 “혼자 사는 싱글 오연서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연서는 화이트 컬러 원피스를 입고 조신한 모습으로 집에 찾아온 제작진들을 맞이했다. 제작진은 “이렇게 예쁘게 있으면 어떡하냐. 아침에 게임하지 않냐”고 물었고, 오연서는 “예쁜가? 이게 평상시에 제 모습인데. 저 게임 안 하는데요?”라며 태연하게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커피를 마신 뒤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은 오연서는 소파에 편하게 누워 익숙한 듯 휴대전화 게임을 켰다. 그는 “힐링 게임을 하는데 너무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이 “게임 현질(게임 내 실제 현금을 사용해 아이템 등을 사는 행위) 안 하냐”고 묻자, 오연서는 “당연히 한다. 쉿”이라고 속삭이며 답했다. 엄청난 노력이 보이는 오연서의 게임 화면에 제작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은 “이거 몇 시간 동안이나
2026.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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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kg 감량’ 풍자, 더 홀쭉해진 근황에 깜짝..몰라보겠네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풍자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1일 풍자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보랏빛의 오묘한 색이 풍기는 하늘과 강한 파도가 치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연한 카키 컬러의 반소매 상의와 품이 넓은 그레이 컬러 하의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그는 양손으로 브이를 한 채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 풍자는 굵은 줄기의 나무 뒤에 선 채 카메라로 무언가를 찍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이어 한층 여리여리해진 뒤태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3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던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2026.10.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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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사랑꾼 子 데이트 소식에..“다 커가지고” 쿨한 반응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장을 보던 중 큰아들 추무빈의 데이트 목격담을 듣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살이 23년 차 추신수네 단골 마켓”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하원미는 미국 텍사스의 한 한인마켓에 장을 보기 위해 이동했다. 특히 하원미는 호피 무늬 원피스를 입고 장을 보는 모습에서 남다른 아우라가 풍겼다. 한인마켓의 내부에서는 K-팝 음악이 나왔고, 전체적인 풍경 역시 한국과 비슷한 모습이었다. 하원미는 각각의 식재료를 비교하며 열심히 장을 봤다. 계산까지 마친 하원미는 음식을 포장하기 위해 푸드코트로 향했다. 그는 큰아들 추무빈에게 전화를 걸어 음식을 추천받았다. 치킨을 사러 이동 중이던 하원미는 갑작스럽게 만난 지인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지인은 “아들이 저번에 여자친구랑 여기 밥 먹으러 왔다”고 말했고, 하원미는 “우리 무빈이? 다 커가지고 이제”라고 반응했다. 또 한
2026.10.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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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모모, 분위기 또 다르네..길거리도 화보로 만드는 아우라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모모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도로 한가운데에서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시선을 위로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트랙 톱과 짙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컬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부각시키는 메이크업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모모는 빠르게 지나가는 트램을 배경 삼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 앵글을 쳐다보는 눈빛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또 작은 얼굴에 비현실적인 비율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모모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10.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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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넷째 子 바라보며 꿀 뚝뚝인데..“임신 더는 안 된다” 선언(‘동현이넷’)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이종격투기 선수 방송인 김동현이 출산으로 고생한 아내를 위해 더 이상 임신은 없다고 선언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신생아 모자동실 브이로그. 넷째인데도 쉽지 않은 신생아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동현의 아내가 출산 후 아기와 같은 방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동현은 울지 않는 아들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요즘에 사람들이 애국자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힘들지만 낳고 나니까 진짜 너무 예쁘다”고 했다. 이후 의료진이 찾아와 아내와 아기의 상태를 확인했다. 담당 의사는 “너무 수술이 잘 됐다. 다행이다”라며 “아기가 너무 귀엽다. 예상했는데도 그보다도 더 귀여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궁은 많이 얇아져 있다. 그런데 아기가 잘 버텨줬다. 또 임신하는 건 무리다 싶다”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김동현은 “아후 아닙니다. 임신 안 된다”라고 단호
2026.10.0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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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까맣게 탄 피부마저 섹시해..군살無 몸매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발레리나 윤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10월이야!!! 주차장 대기 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차 안의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품이 넓은 블랙 컬러의 긴소매 상의와 하의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헤어밴드로 깔끔하게 정리한 머리로 더욱 돋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윤혜진은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살짝 보이는 복근과 까맣게 탄 피부는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최근 그는 발리 여행에서 비키니를 입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2026.10.01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