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유닛이 오는 8월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아이오아이의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이오아이가 오는 8월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목표일 뿐 확정된 일정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곡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5월 '드림걸즈'로 첫 번 째 완전체 활동을 마친 아이오아이는 7인조 유닛(김도연, 최유정, 전소미, 김소혜, 주결경, 임나영, 김청하)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오아이 유닛 7인조는 오는 7월 8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 Mnet '랜선친구 아이오아이'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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