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막내아들 대박이의 11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6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시안이의 열번째 생일날. 돌 잔치 이후 친구들과 함께 생파를 해보는것도 처음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내 인생 중 가장 행복했던 10년을 선물해준 막둥이 대박이가 벌써 이렇게 커버렸어요♡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부부는 축구 유니폼을 입은 아들 시안 군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몰라보게 자란 대박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동국은 '대박이'(이시안)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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