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엘르 제공
사진=엘르 제공
사진=엘르 제공
사진=엘르 제공
사진=엘르 제공
사진=엘르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화보를 통해 물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아이유가 매거진 엘르의 스페셜 프로젝트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스페셜 화보 프로젝트의 테마는 ‘나 자신과 가장 가까워지는 밤 시간’.

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는 특유의 맑고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아이유는 실제 자신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깊은 휴식을 취하는 듯 촬영에 몰입하며 온화하고 편안한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이유는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올해 9월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공연을 포함한 이후 공연 일정과 정규 6집 앨범 일정을 모두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