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화동에서 숨이 목에 찬다. 힘들어 땅만 보고 앞으로 앞으로 노을을 등지고 걷는다. 새로운 이화동 프로젝트를 위해 현장가는길. 토요일저녁"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람막이를 입은 서정희가 열심히 계단을 오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정희의 새로운 도전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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