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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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3일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9월 3일 행복한 날♥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실내의 공간에서 형형색색의 꽃이 담긴 큰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과 베이지 컬러가 조합된 줄무늬 상의와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 조이는 얼굴만 한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잡티 없는 깔끔한 피부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잘 어울리는 똑단발 헤어스타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로 컴백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