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현빈, 손예진 부부의 가족 여행 근황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도쿄를 여행 중인 현빈, 손예진 부부와 아들의 목격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목격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아들과 함께 한 식당을 찾았다. 손예진이 음식을 주문하는 동안 현빈은 유모차를 잡고 기다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아들 우진 군은 엄마 손예진의 상의 소매 안으로 손을 쏙 넣은 채 꼭 붙어 있는 모습으로 엄마 껌딱지 면모를 드러내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현빈, 손예진 가족은 일본 오키나와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도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목격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당시 오키나와에서 이들을 봤다는 한 목격자는 “아이가 AI로 만든 것처럼 너무 예뻐서 아내에게 ‘저 아기 정말 예쁘다’고 말했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영화 ‘협상’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빈은 오는 9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손예진은 18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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