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또다시 비만 치료에 열을 올렸다.
2일 스윙스는 자신의 채널에 “이래도 내가 지나 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 관리를 위한 약물인 마운자로의 모습이 담겼다. 약품의 용량은 12.5mg으로, 지난 7월에 공개한 10mg 용량보다 늘어난 상태다.
앞서 스윙스는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 출연해 마운자로 투약을 고백했다. 그는 식욕 감소를 체감하지 못했다며 “마운자로마저 실패하면 위절제술을 할 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비만과 20년째 싸우고 있다”며 마운자로 처방으로 7kg을 감량해 효과를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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