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아들 옷을 사고 있다고 언급했다.

18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가을옷 한바가지 샀는데 3살 겨울은 또 처음이라 겨울옷이 하나도 없음"이라고 적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준범이 겨울 옷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이에 한 네티즌이 "우리 아기 준범이보다 3개월 늦게 나왔는데 우리 아기도 옷 엄청 사고 있어요"라고 공감했다.

그러자 제이쓴은 "그쵸 나만 그런 거 아니죠. 새로운 계절 올 때마다 옷이 하나도 없어서 맨날 옷 사야하는 거 맞죠?"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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