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유비가 골프장에서 너무 귀여운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배우 견미리의 친딸이자 이승기의 처형인 이유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글 하고 싶다 프훗"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골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골프웨어를 입고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유비의 작고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로 유명한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또 이유비는 유튜브 채널 '또 유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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