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가수 비가 명품보다 명품 같은 비주얼로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비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에 섰다. 비는 팬들 앞에 서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손하트로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비는 명품 브랜드 C사의 재킷을 입고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비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따뜻한 눈웃음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비, 김태희는 2017년 1월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비는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운영 중이며, 지난 7월 종영한 디즈니+ '화인가 스캔들'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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