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에이스의 김병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싱글앨범 'PINATA'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PINATA'는 에이스가 '군백기' 이후 처음이자 완전체로는 3년여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에이스는 본연의 콘셉츄얼한 매력에 한층 성숙해진 실력과 비주얼, 마음가짐을 더해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미국과 중남미 국가에서 어린이 축제 등에 사용되는 인형 피냐타(Pinata)에서 착안한 이번 앨범명 'PINATA'는 인간의 슬픔, 고통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감각을 봉인해둔 것으로 재해석됐다.

에이스는 통제된 세계관에서 회복을 꾀하는 반군으로 분해 세상에 이 'PINATA'가 활짝 열리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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