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정려원이 원조 첫사랑 비주얼을 뽐냈다.

20일 배우 정려원의 개인 채널에는 "winter is coming. 동네마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이 가볍게 동네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정려원은 수수한 패션과 메이크업에도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 원조 첫사랑 미모를 입증했다.

또한 정려원은 특유의 보조개 웃음으로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한편 최근 정려원이 출연한 '내 이름은 김삼순'이 재공개됐다. '내 이름은 김삼순'은 16부작을 8부작으로 편집, 리마스터링 되어 웨이브에서 전격 공개됐으며, 정려원은 극 중 유희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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