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새 사무실을 공개했다.

25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꺄 사무실 이전. 또 일 벌이는 중. 신난다 신나"라고 적었다.

이어 "사무실 완성 되면 또 사진 올릴께유. 잘 해볼께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새 사무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이 소개한 새 사무실은 시원한 시티뷰와 더불어 넓은 공간감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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