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태업'을 언급한 SNS 글의 정확한 맥락을 해명했다.
24일 간미연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정신 나갔나'는 정거장을 자꾸 지나치는 내 스스로에게 한 말이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자극적인 기사는 제발. 너무 슬퍼요"라고 적었다.
앞서 간미연은 본인 계정에 "태업이라고 제 시간에도 안오고 난 자꾸 역을 지나치고. 정신이가 나갔나 두 번이나 지나쳐서 약속에 한 시간이나 늦어버림. 이게 말이 돼?"라고 호소한 바 있다. 하지만 해당 글이 간미연이 태업에 대해 답답함을 호소한 내용인 것처럼 퍼져나가면서 결국 해명까지 이어졌다.
한편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간미연은 최근 E채널-채널S 예능 프로그램 ‘놀던언니2’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또 간미연은 스타메이커스이엔티와 소속사 사정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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