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소유진이 딸에게 애정 가득한 손길을 보냈다.
26일 배우 소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종알종알거리면 쪼물딱하고싶오 ^__^ #위키드 영화 보고 나오자마자 #모아나2 얘기하는 우리집꼬맹이 #세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개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막내딸 세은 양이 '모아나2' 개봉을 기다리며 설렌 모습이다. 이를 지켜본 소유진은 딸의 볼과 턱을 쓰다듬으며 애정 가득한 손길을 보내고 있다. 백종원을 똑 닮은 세은 양의 비주얼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소유진은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최근 '빌런의 나라' 출연을 확정 지어 19년 만에 시트콤 복귀를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