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자신이 운영 중인 브랜드 관련 소식을 전했다.

27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피땀눈물 첫 오프라인 매장은 바로바로 신세계 면세점 인천공항점 터미널2입니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더현대 백화점에서 팝업을 합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론칭한 뷰티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이 담겨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브랜드 경력직 채용 공고를 올리고 3년~7년 사이 경력사원에 연봉 2,500만 원을 제시,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강민경은 담당자의 착오라고 해명한 뒤 세 번의 사과를 건네고 노무사에게 채용 공고에 관련 노무컨설팅을 받았다.

또한 강민경은 "작년에 회사 발전시키려고 계속 채용만 하니까 무지하게 흐름을 못 읽었다. 그간 놓치거나 뒤처지는 것은 없었는지 장시간 꼼꼼하게 컨설팅받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노무사의 중소기업 3배 정도 수준 복지라는 평에 "많이들 안 한다고 하니까 좀 욕심난다. 아직 갈 길이 구만리지만, 누구나 다니고 싶은 그런 회사가 되길 꿈꾼다"라며 달라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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