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영애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새벽까지 공부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수고했어 이제 자러 가자", "잠들기 아깝다. 모두 행복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눈 내리는 풍경을 보며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대본을 연구 중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그녀의 럭셔리한 자택과 정원이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의 차기작 '은수 좋은 날'은 아픈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길에 떨어진 마약을 우연히 줍고 벌어지는 휴먼 스릴러다. 이영애는 해당 작품에서 김영광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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