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상아가 폭설로 인한 비상상황을 전했다.

28일 이상아는 SNS에 "에휴 돌겠다.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갈 수가 있을까 했는데 어떻게 어떻게 가게까지 왔어요. 몇 키로를 뒤로 빽을 했는지 모르겠네"라고 적었다.

이어 "이 차선을 일 차선을 만들어놔서 계속 뒤로 후진 하면서 이게 무슨 난리래. 애들 호텔링만 없었어도 오늘 가게 문 안 여는 건데 알바들 다 불러서 눈 치우기로 했는데 차량이 없어서 못 움직인다는 애들도 있고 큰일 났다. 오늘 영업은 본의 아니게 못하겠구 알바생들과 눈을 다 치울수 있으려나 걱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상아 차량이 눈에 파묻혀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아는 푹푹 발이 빠지는 눈 속을 걸으며 "차가 나갈 수 있을까. 장난 아니다. 어떡하지"라고 토로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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