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마이티마우스 추플렉스(상추)가 쏟아지는 함박눈을 맨몸으로 견뎌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추플렉스는 자신의 SNS에 "My way! It’s always summer it never gets cold 눈길 조심하세요! 안전운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추플렉스가 반바지 하나만을 입고 맨몸으로 선베드에 누워 와인을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두껍게 쌓인 눈 위에서 굵은 함박눈을 온몸으로 맞고 있는 추플렉스다.

보기만 해도 추위가 느껴지는 영상에 가수 나비도 "상추 얼겠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동료들과 팬들은 "프로네", "추우셨죠?", "닭살 돋았죠" 등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한편 추플렉스는 2008년 마이티마우스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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