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사진=헤럴드POP DB
뉴진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

뉴진스 멤버 5인의 긴급 기자회견 홍보 대행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뉴진스가 금일(28일) 20시 30분에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뉴진스는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민희진 전 대표는 최근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했으며 뉴진스는 민 전 대표의 복귀를 촉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후 뉴진스는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소속사 조치 미흡에 관한 시정을 요구, 불이행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

어도어 측은 전날인 지난 27일 빌리프랩에 뉴진스 하니의 괴롭힘 폭로 관련, 같은 하이브 레이블 빌리프랩에 항의를 내놨으나 결국 뉴진스는 전속계약 해지를 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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