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첫째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8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첫째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진짜 이번주 내내 눈... 또 너무 춥대요..!!! 이럴 땐 뭐다???핫팩이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첫째 아들에게 핫팩을 대주고 있다. 김보미는 따뜻한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김보미는 행복한 엄마의 모습이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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